나도 밀스퍼거지만 너무 세세하게 재현을 다 맞추려고 하면 게임이 단조로워지고 콘텐츠가 부족해짐
싱글 기준으로 어차피 대부분 가상의 미션, 가상의 배경, 가상의 등장인물들인데
현실 기준으로 특정 연도에 만들어지긴 했지만 생산량이 적거나 아직 채택 적이라 해도 이런저런 경로로 입수해서 작중 등장인물들이 썼다 치면 되지 뭐
설사 생산량이 극소수라고 해도 이런저런 경로로 좀 더 생산했다고 치면 되지
다만 반대로 얘기해서 연도만큼은 되도록이면 좀 맞춰줬으면 좋겠음
예컨대 월드 앳워의 첫 소련군 미션인 벤데타는 1940년이 배경인데, 아직 개발되지도 않은 stg-44가 나오면 이상함 총 이름의 44가 개발연도인 1944년을 가리키는 건데
그래서 실제로 그 미션에선 stg44가 안 나왔음
초기형 후기형 이런거까지도 안 가도 되고 적어도 최초 개발 시기만큼만 맞추면 딱 적당할 거 같음
난 걍 컨셉유지만하면 ㄱㅊ 나머진 알바아님
뱅가드도 ㅈㄴ 웃긴게 1942년 스탈린그리드라고 해놓고 독일군 죽이면 stg44 떨굼 ㅅㅂ ㅋㅋㅋㅋㅋ
일단 독일군이니까 SGT Kar98 mp44 MG 시리즈 쥐어주면 콜붕이들 좋아하겠지?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