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콜옵의 상징은 지옥견으로도 잘 알려진 케로베로스(Cerberus)다.
케로베로스에는 특이한 설정이 하나 있는데 대가리 하나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나타낸다는 것임.
이걸 통해 블옵6는 단순히 걸프워를 다룬다기 보다는 이 케로베로스라는 단체에 "과거" "현재" "미래"에 좀 더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임
우리가 플레이 하게 될 파트는 현재 파트고 거기에 미국 내 반전 여론이 상당했던 걸프워가 껴있는거고
케로베로스가 어떻게 탄생하게 됐고(과거), 현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우리가 플레이 할 구간), 미래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보여준다는 것임

Season Six Outro Cinematic | 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 Warzone™
With Adler deprogrammed and Perseus’s plans interrupted, there’s nowhere left to run. Hudson, Woods, Mason, and Adler rush to the ruins of Verdansk to conf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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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선 과거 파트에 스티치가 뒤지기 전에 울부짓던 "어~ 난 뒤져도 상관없다. 내 할일은 이미 끝났거든"
즉 후임 페르세우스 양성에 대한 떡밥을 볼 수 있을 것이며
미래 파트를 우리가 직접 할지, 엔딩 컷신으로 연출할지는 모르겠으나
이 애꾸눈 메넨데즈 새끼가 [스포] 뒤진거 외에도 코르디스 디에를 감행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좀 더 부여할 것으로 보임
내 생각엔 블옵6가 넘버링과 다르게 블옵1과 블옵2를 메꾸는 가장 큰 다리 역할을 할 것 같음
나도 메넨데즈에게 감회되서 폭동일으키는 민중이 빌런으로 나올거라 생각중임
티저분위기도 좀 그런삘이고..
메넨데즈가 리더로 나올지 케로베로스 소속 당시에는 사이드 일지도 관건일듯 난 갠적으로 사이드로 나오고 블옵2 시점에 짱먹는거로 성장하는거로 그릴거 같음
사이드지. 메넨데즈자체는 블2에서 메인으로 나왔으니 이번엔 메넨데즈에게 감회받은 반란자고 다음작 블2시퀄엔 메넨데즈 의지 이어받아 폭동일으킨놈 나오고 그럴거같노
내 생각에도 블옵6에서 이미 서사 다 풀린 메넨데즈 이야기를 굳이 한번 더 우려먹을 거 같지는 않고(콜드워 때도 페르세우스라는 새로운 빌런집단으로 이야기 풀었지 크라프첸코 같은 옛날 빌런은 그냥 세계관 연결 인증용 사이드 취급이었으니) 메인 빌런은 따로 있을 거 같음
저 케르베로스 대가리 3개가 의미하는 과거 현재 미래 - 라는게 어쩌면 과거(1980년대 혹은 그보다 더 이전 - 과거회상), 현재(1990년대 - 블옵6 본편 시점), 미래(2024년) 라는 의미 아닐까? 대충 메인 빌런 캐릭터가 어째서 타락했는지 그 과거에 대한 회상 나오고, 그 과거 이후 1990년대 시점에서 빌런이 본격적으로 각성해서 위협이 되고, 이후 블옵 6 본편 끝난 이후 미래 시점인 2024년 시점에서 세계를 뒤흔드는 테러리스트가 되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풀지 않을까 싶은데. 블옵 6 기준으로 미래인 2024년 이야기는 바로 1년 뒤인 2025년에 나온다는 신작(루머에 따르면 2030년대 배경)에서 풀고
그것도 괜찮겠노 어차피 아무 의미없는 뇌피셜 싸게라 정답은 없지 한잔해
1980년 1986년 2025년 순으로 가는건가 - dc App
저게 사실이면 유출 나온거 종합해볼때 블옵6는 과거(90년대) - 현재(2024년) 할거같고 콜옵2025가 미래(2030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