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대전도 끝나서 대규모전 나올 건덕지도 없고 빌런들도 다 퇴장한데다가 기존에 있던 동료들도 거의 다 죽은 마당에도대체 뭔 이야기를 더 진행시키려고 이런 떡밥을 만들어 놨었는지 궁금함근데 또 최종 게임본엔 포함 안된 거 보면 지들도 이건 좀 아닌걸 알고 있었던 듯
빌런이 아니라 저승사자 같은 존재라던데 죽기전에 보는거
그때도 모던4 떡밥 살짝돌다가 고스트 나온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