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워 60년대 파트
대부분 락, 특히 베트남전 당시 음악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블옵3은 미래전이지만 아포칼립스에 가까운 세계관 때문에, 그리고 시리즈 근본을 오마주하는 의미에서 베트남전 음악을 다시 한 번 사용
콜드워는 70~80년대 두각을 드러낸 신스팝 대표곡 Blue Monday까지 선곡센스가 돋보였는데
걸프전을 소재로한 90~00년대에는 콜붕이들 귀에도 익숙한 노래가 뽑힐 확률이 높은데
당시 유명했던 노래는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나 Don't Worry, Be Happy 같은 게 있음
어떤 노래가 선정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임
또 같잖은 리믹스 힙합 나오면 난 겜 망한거라고 생각할련다
블루 먼데이는 그냥 들으면 바로 복고풍느낌남 원더우먼 1984도 저노래 나왔고
뮤비도 리릭비디오도 당시나 지금이나 보법이 다른 느낌임
김미셸터 넘좋노... - dc App
노래 선곡 잘하는것도 있는데 트아가 뽑는 시대상 노래가 goat인게 존나 많음
멀티트레일러 비기노래도 맘에들었는디
샘플링 원곡이 나름 80년대노래라그런가 잘어울렸던거같음
캬 음잘알은 트아 모던1때 엔터센드맨 은 감다살 이였는데
트레일러 삽입곡이 락임 -> 일단 망하진 않음 이게 전통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