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워페어나 다른 시리즈들은 "우리편이 최고! 우리편이 가장 착한 팀이고, 상대는 완전 나쁜 놈들이야 뿌에엥!" 이러는데, 블랙옵스 시리즈는 "과연 우리 팀은 정말 선의와 대의를 위해서 활동 하는가?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의 행위가 과연 정당화 받을 수 있는가? 과연 우리는 우리와 적대하는 세력을 정말 나쁜 악당이라고만 단정 지을 수 있는가? 우리는 과연 상대를 비판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할까?" 와 같이 다소 철학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스토리텔링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줘서 모던시리즈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음
결론 : 블옵6 캠페인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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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워가 그래서 카심 죽일때도 그렇고 존나 심오하게 재밌었음 - dc App
ㅇㅈ 이번에는 어떻게 얼마나 잘 나올려나 - dc App
확실히 블옵은 그 특유의 갬성이 좋음
애들러 스토리가 ㄹㅇ
잼민이때는 스토리고 뭐고 모르니까 그냥 멋있는거 좋아해서 모던워페어 시리즈 좋았는데 크고나니 블랙옵스가 심오하고 짜임새좋아서 더 좋아짐
모던워페어에서 백날 부르짖는 '회색지대'를 정작 블랙옵스에서 더 잘 표현한 느낌임 ㄹㅇ
그래봐야 고티감도 안되는데 즈그들만의 스토리 물빨 또 발동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