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오랜만에 혼자 위로를 하였습니다.
위로를 하면서 애절하게 파딱누나를 외쳤지요.
"누나 살거같애 살거같애.. 파딱누나 집안에살게.. 간다 아흣.."
"하아.. 하아.. 누나 오줌마려우니가 받아마셔줘.."
하지만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완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걸 깨달은순간 절망한 저는 그만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울어버리고 말았죠...
정말 필요할때 나타나서 성욕을 풀어주지 않는 완장에게.,.
정말로 완장 자격이 있는걸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좋아하는 축구선수가?
호날두
지지합니노
빨리 축구선수 말해라
너 호날두랑 맨유 좋아하지?
yea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현자타임은 맹구토우솝찢갈달창근패평 ㅋㅋ
개씹젖평아님?ㅋㅋ
젖닌검거
-젖- - dc App
맹노족들 이번에 fa컵도 우승했으면서 왜 이러노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이거 젖평임
지지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