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한국 성우들의 연기가 부족했던건 아닌데 자꾸 영화처럼 더빙해서 마음에 안들었음 이건 콜옵이지 주말의 명화가 아니란 말임 콜옵이 영화 같은 게임이긴 한데 그걸 고려해도 묘하게 어색하다는 느낌 들던데 한국 음성으로 자꾸 고정되던 것도 개귀찮았는데 오히려 빠진게 편하지 않나 반박시 니 말이 맞다
없는것보다 나은데 그거 뺏어가겠다는거 왤캐 실드가 많은지 모르겠네
없는 것보단 있는게 당연히 나은데 그렇다고 없어지는게 아쉽지도 않은 물건 정도인듯
리부트 콜드워때 더빙퀄 ㅅㅌㅊ였는데 갈수록 꼴아박아서 그렇지
개인적으론 리부트도 좀 오묘했다고 생각해
리부트 정도면 해외 FPS 더빙된것중 ㅆㅅㅌㅊ 축인데
내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보네
같은 가격에 구성품이 빠지는건데 뭔
더빙을 선호하지 않는다 => 이건 개인 취향이니 이해함 같은 돈 내고 과거와 달리 더빙이 누락되어있다 => 이건 그냥 현지 사람들을 대놓고 조스로 취급하는 태도이다 - dc App
맞는 말인데 정작 현지 사람들을 그렇게 제대로 고려한 현지화였냐하면 그건 아닌거 같다는 거지
아닌데 난 더빙이 좋은데
취존 드림
임마는 자막은 당연히 계속 박아줄줄아노
텍스트만 하는데 큰 비용 안드시잖아 한잔해~
임마는 그 텍스트도 없던시절을 모르노
월앳 이후로 근 10년간 끊겼던 시절 잘 아는데 적어도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함
콜드워 ㅆㅅㅌㅊ였는데
최근에 사펑할 기회 있어서 더빙 넣어서 해보는데 콜옵 모든 더빙보다 사펑이 잘된거 같음
싸펑도 좋고 위쳐도 잘 됐지 모부트 시리즈는 분위기가 조금 붕뜬 느낌이 있는데 디렉팅 차이가 큰 듯
나도 디렉팅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콜드워는 첩보물에 가까워서 그나마 어울렸던거고 모부트 시리즈는 밀리터리 슈터 시리즈인데 이 느낌 살릴 줄 아는 디렉터가 없는거 같음 솔직히 모부투 나오면서 디렉팅 좀 개선될거라 기대했는데 그런거 없더라
더빙을 받아들이는건 지극히 주관적 영역인듯..모부트 2019때는 긴박감을 주는 성우목소리에 감동했는데 워존2.0때 더빙은 국어책읽기처럼 단순해서 팍 식더라고
확실히 모부투부터 더 퀄이 떨어진 것 같긴 해
솔직히 전쟁게임은 더빙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