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 별 기대는 안했는데, 갑자기 씨발,개새끼 같은 친숙한 육두문자를 내가 아는 성우가 찐텐으로 내뱉는 것을 보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했을 정도로 좋았음

콜드워 : 이미 모던을 경험했지만, 여기서도 후끈한 역설을 가간없이 들을 수 있어서 절로 이궈궈던이 나왔음

나중에 위처 사펑 등이 욕설더빙의 진수를 보여줬긴 했지만, 그 원조는 콜옵 시리즈라고 생각함

물론 후속작들은 욕을 너무 남발한 느낌이 살짝 들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나름 괜찮았음.

요약 : 제발 예구 ㅈㄴ 해줄테니까 더빙 다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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