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 별 기대는 안했는데, 갑자기 씨발,개새끼 같은 친숙한 육두문자를 내가 아는 성우가 찐텐으로 내뱉는 것을 보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했을 정도로 좋았음
콜드워 : 이미 모던을 경험했지만, 여기서도 후끈한 역설을 가간없이 들을 수 있어서 절로 이궈궈던이 나왔음
나중에 위처 사펑 등이 욕설더빙의 진수를 보여줬긴 했지만, 그 원조는 콜옵 시리즈라고 생각함
물론 후속작들은 욕을 너무 남발한 느낌이 살짝 들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나름 괜찮았음.
요약 : 제발 예구 ㅈㄴ 해줄테니까 더빙 다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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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고트 부처대위님 ㅇㄷ 피의 갈망~
못움직이겠어!!!
그건 그럼 ㅋㅋㅋㅋ
스폰지밥 해야 할 일이 있다
타이커스 해야 할 일이 있다 - dc App
싸펑 더빙은 오히려 욕설을 너무 남발해서 ㅈㄴ 구렸음
씨이발 씨팔 씨발 씨이파알 너무 작위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