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이 한국에서 좆망했어도 초창기랑 360 까지는 알짜 퍼스트파티 메인시리즈의 더빙을 해줌. 특히 헤일로랑 포르자 호라이즌 1.
한글화도 플삼보다 꼼꼼히 해줬는데... 이게 엑박원때 현지화 정책을 포기한건지 어느 순간에 퍼스트 메인시리즈 빼고 다 놔버림. 게임기 내부 번역도 그렇고.
엑박원이 좆망한 여파가 왜 엑박 잘 쓰고있는 국내 유저까지 피해를 봐야하는건지는 마소 씨팔새끼들만 알것임.. 지들이 못팔아놓고 현지화 정책 줄이는건 언제나 개오바라고 생각했음.
특히 엑원 시절에 메인시리즈 제외한 퍼스트파티겜들 한글화 어거지로 되는거 보고 나는 약간 아시아 시장을 진작에 포기했구나 싶었음.
(참고로 엑박유저들은 엑원 시절 매월 골드 회원 제공 게임을 코발트로 n년간 받았음. 같은 게임 돌려막기를 무려 년단위로 한거임. 이거도 욕 존나 처먹으니까 게임패스 발매전에 고쳐줌. 알고보니 일본 제외 아시아전체를 싱가포르 에서 관리하고 있었던 거라, 대만 중국 싱가폴 유저들도 개좆같음을 호소중.
게다가 국가별 제공게임 달라서 매번 받으려면 타국가로 수정후에 라이브러리 등록했었어야함. 같은 돈내고 하는건데 서비스 개 씨팔임 아주. 이거라도 없었으면 진짜 아무도 안샀음. 그래서 엑원 시절에는 북미 지역으로 해놓는게 기본 소양인게 ㅈㄴ 안타까웠음.)
그래도 멀티플랫폼으로 쳐 낼 거면 좀 기존 방향성 따라서 가면 안되나 싶음. 갠적으로 더빙으로 모부트부터 쭉 달리고 있지만 갑자기 빠진다고 생각하니 짜침.
필 스펜서가 일을 좆같이 못하는 건 사실임. 스타필드 한글화는 아직도 의문임. 일본에서 판매량이 그렇게 엄청났던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냥 이해가 안됨.
씨발 쓰다보니까 좀 변호해주려고 했는데 좆같아서 못참겠다.
아래는 엑박 인증
에휴 시발...
- dc official App
일본은 자기네 게임에 더빙 무조건 해야하는 법이 있을걸?
우리도 좀 만들면 안되나 흠 - dc App
우리나라는 일본마냥 게임/만화에 신경쓸 일이 없을듯
필스팬서가 플빠라서 그럼
진짜 일 개 좆같이 못하는데 왤케 빨리는지 의문임 - dc App
그냥 엑박 최고 전성기는 360이었고 그 이후는 쭉 좆박기만 하는 중
그때 플삼이 한국시장 포기해서 한글화 귀하던 시기에 360은 엄청 잘해줬음 아마 대부분 엑박 유저가 그시절에 호감가진 양반들이 많을거임. - dc App
이게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켓에서도 360시절만큼 흥행햇던 적이 없음 물론 그 때도 xbox live로 멀티플레이를 유료화한다는 에미뒤진 고아짓거리를 처음 도입한 씹새끼들이었지만
xbox live는 구엑박 시절부터 있었어서 걍 그러려니했음. 플스 2 멀티겜들 중에 몬헌 도스도 월마다 계정비 내고 했어야 됐던걸로 기억. 당시 월정액으로 멀티플레이 운영하던 게임들이 국산겜도 그렇고 꽤 되서 이 부분은 그러려니 함.. - dc App
360때 최고였지
필 스펜서 이새끼는 능력이 슬랫지 게임 디자이너랑 동급임 정신병자새끼들만 빨아주는 능력 joat - dc App
이거 진짜인게 가끔 엑박 커뮤 돌다보면 필 스펜서가 무슨 구국의 영웅처럼 묘사를 해놨던데, 이새끼 들어오고 나서 또발트 사건이 해결이 안됐음. 북미만 존나게 챙기는거임. - dc App
필 스펜서 씨발련
스타필드 한글화는 지금은 나간 베데스다 글로벌 퍼블리싱 담당 피터하인츠 지분이 커보이는데 피터 하인츠 짤려서 이제 토드 하워드 남았는데 토드 다음게임도 비한글 이면 토드 책임이라고 보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