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랑 스토어 번역 개씹창이고
2022년에 나온 게임은 번역기 돌렸나 싶을정도로 자막 개씨발이었는데
최근 나온 헬블2 해보니 또 번역 괜찮게 되어있고
스타필드 한글 자막 빼버리는가 하면(이건 베데스다 유통 잘못 같음)
헤일로 같은건 한국어 더빙 20년째 꼬박꼬박 하고
기어즈랑 포르자도 최근작 들어서 더빙 추가 해줬더만
이번 블옵6는 또 빠지는거 같고
에오엠 마크도 그렇고 더빙은 존나 많이 하는데 욕을 사서 쳐먹는 병신들임 ㅋㅋ
이렇게 한국어 더빙 열심히 하면 보통 CDPR처럼 후장 헐도록 빨리는데
이정도로 반대로 민심 씹창 내기도 쉽지 않음 ㅋㅋ
애초에 게임사 하나에 유통사가 3개 있는게 존나 웃김 좀 정리를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