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랑 스토어 번역 개씹창이고
2022년에 나온 게임은 번역기 돌렸나 싶을정도로 자막 개씨발이었는데
최근 나온 헬블2 해보니 또 번역 괜찮게 되어있고
스타필드 한글 자막 빼버리는가 하면(이건 베데스다 유통 잘못 같음)
헤일로 같은건 한국어 더빙 20년째 꼬박꼬박 하고
기어즈랑 포르자도 최근작 들어서 더빙 추가 해줬더만
이번 블옵6는 또 빠지는거 같고
에오엠 마크도 그렇고 더빙은 존나 많이 하는데 욕을 사서 쳐먹는 병신들임 ㅋㅋ
이렇게 한국어 더빙 열심히 하면 보통 CDPR처럼 후장 헐도록 빨리는데
이정도로 반대로 민심 씹창 내기도 쉽지 않음 ㅋㅋ
애초에 게임사 하나에 유통사가 3개 있는게 존나 웃김 좀 정리를 하던가
엑)유통사 다 나눠져있어서 액티비전블리자드/베데스다/엑스박스스튜디오 다 현지화 정책이 따로임 심지어 그 스튜디오 내에서도 현지화 정책이 갈리는 경우도 있음
베데스다 아시아 날아간거 보면 통합하려는 의지는 있어보이던데
ㅇㅇ 똑같은 엑박 유통이어도 어디 스튜디오는 유저들이 해달라고 청원 넣어도 한국어 자막 죽어도 안넣고 어디 스튜디오는 무사이 더빙까지 지원하고 들쭉날쭉임
뭐 어떻게되든 한국에도 그냥 파트너사 하나 잡고 유통 했으면 싶은데 그걸 할 생각이 없는게 너무 짜증남..
일관적이지가 않노
걍 애초에 마소는 관여를 안하는거임 ㅋㅋㅋㅋㅋ 게임사 니네가 알아서 해라 이런거지 뭐
내생각에는 그냥 게임사들 좆대로 하는거같음
헤일로 더빙은 신기하긴 하더라 콜옵보다 더 한줌단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