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좌담회에 참여한 게이들 비밀유지서약서쓰고
블옵6 프로토타입 봤을꺼임 장담함

왜냐면 나도 참여한 적 있음
20년도 모두가 추워 3점사로 개같이 고통받던 시절에
저 단체에서 연락왔고 참여한 적 있었음

그때 뭘 보여줬냐면 21년도에 나올 뱅가드 프로토타입 보여줬음
아서 킹슬리 임무 초기 버전 보여줌 ㅇㅇ

그리고 하는거는 게임 제목 후보군으로 이런게 있는데 너가 선호하는거는 뭐임? 만약 게임에 이런이런 특징이 있는데 몇 점 줄거임? 이런거 물어봄

그럼 이제 거기 참여한 사람들끼리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고 평가를 함

이번에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 생각엔 좆픈월드 최초 도입이라
불안해서 각국 반응 좀 미리 살펴볼라고 실시하는거 같음

여튼 그래서 난 뱅가드 때 구라 안치고 해외 인플루언서보다 먼저 봤음
솔직히 비밀유지계약 쫄려서 시도는 안했는데 트위터 하나파고 유출질 했으면 다 맞춰서 유명해졌을듯

지금 게이들도 비밀유지계약서 썼을거고 2년 구속력이라
아마 진짜 개뇌절하는 사람 없으면 무슨 내용이 오갔는지는 알기 힘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