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굳엔딩시점이었으면 소련애도 적으로 낙인찍힌 상태에 미국에서 살기에도 세뇌 후유증으로 반쯤 장애인신세일텐데 걍 메이슨마냥 어디 시골에 요양시켜주면서 우덜이한거 불진말고 적당히 잘살라해줄만 했자너 시발~
존재 자체가 위협이라 아예 묻어버린 것 같은데
근데 차피 굳엔딩 시점서 페르세우스 기지 일려준거면 본인도 돌아선거자너..
아무리 그래도 무고한 사람들이 핵에 휩쓸리는건 싫었던게 아닐까 벨이 블옵 시리즈 주인공 중에 유일하게 말이 없어서 심리가 묘사되지 않으니 알길은 없다만
그부분은 유저 선택에 맞기는거지 뭐
같이 작전할때 벨식이가 눈하나 안깜빡이고 적들 몰살시키는거 옆에서 직관한지라 묻어버리는게 정배였긴 한거 같음 -
그래도 아쉽긴함 굿엔딩 시점에선 벨식이는 자신을 세뇌시키고 고문하고 엿먹인 놈들한테 자의로 끝까지 협력한건데 -
그래도 알수없지 이게 전향했다고 확신할수도 없고 언제 훼까닥 돌아버릴지 세뇌가 풀릴지 100% 확실하지 않으면 시한폭탄이니까
근데 그건 메이슨이 더..
생각해보니 금마는 대통령도 조졌노 ㅋㅋㅋ
대통령은 뭔소리노
블옵1 마지막에 콜옵세계관서 케네디 암살사건엔 오즈왈드(케네디 암살 범인)와 메이슨(세뇌됨)이 같이저지른거란 강한 암시를 남김
블옵 세계관에서는 JFK 암살범이 알렉스 메이슨임
잔인하지만 현실적이잖아 블옵스럽다
그런데시발 우리의 우당탕탕 141은
라스웰 보지 한번이라도 빨아볼라는 퐁퐁대위의 발악과 자기 전용 오나홀이 가루가 되어 슬퍼하는 고슨트
라즈웰보지가 달렸으면 발악할만한데?
뭣?
그래도 나름 막판에 토사구팽 할 때도 마음에 가책이 있었는지 그냥 쏴 죽여도 되는 거 구구절절 해명하면서 결투 비스무리하게 죽인거 보면 애들러 입장에서도 벨이 인재긴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