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FPS라는 컨셉을 달고 나온 이상
게임플레이가 캐주얼하건 하드하건
게임자체의 분위기는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함
최소 내가 여기 놀러오면 직원들은
'환영한다 신병! 니 임무는 저 전장에
가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하면서 놀이 기구로 안내를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음??
밀리터리 테마파크래서 갔더니
분명 분위기는 밀리터리인데 직원들이
곰인형 탈 쓰고 '안녕하세요~ 빤짝빤짝!'
하고있는건 웃긴거지
지금 콜옵이 딱 그래
겜하다보면 내가 대체 무슨
게임을 하고있는건지 모를때가 있음
분명 내가 알던 콜오브 듀티는
군인들 나와서 총쏘는게임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존나게 이질감이 든단말이지
켐페인은 군ㅋ인ㅋ들 나와서 총 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