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7은 매판 확정에 컴퓨터 빼고는 암것도 없는 맹탕이어서 이스터에그 하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안가고 선착순도 아니어서 약탈 드가서 딴짓하다가 겜 끝물쯤에 느긋하게 가서 먹을수 있는데


잠수함은 있는지 없는지도 랜덤이고 선착순 1명인데다 안에 샐리랑 궤도UAV에 즐겨찾기 상자까지 있어서 이미 먹은 사람도 눈 뒤집혀서 달려가는데

누가 이따구로 이벤트를 계획하는지 면상 한번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