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도 망했고 CIA도 변화에 바람이 불었을텐데
애들러가 페르세우스에 집착한 나머지 과거에 했던것 처럼 앞 뒤 안가리고 막나가다가 CIA에서 찍힌거 같음
가장 큰 주적이 사라지니까 조직의 기강도 해이해 졌을 거고 러시아에서 인재들을 뽑다 보니까 페르세우스는 어벤져스에 하이드라처럼 점점 CIA 내부로 잠식해 들어갔고
어쩌다 보니 애들러의 의구심은 사실이 되었지만 막상 아웃사이더가 된 애들러만 첩자로 찍혀서 나가리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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