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블옵1 근본 4인방들도 어찌보면 피해자임
원래 블옵2는 블옵1에 가까운 시대로 계획되었는데,
당시 오리지날 모던2개발한 팀원이 나가서 차린 리스폰 회사가 미래전으로 낸다하니,
미래전으로 개발 갈아엎었다는 루머가 있음.
그래서 그런지 블옵1에 나온 수많은 떡밥들이 죄다 맥거핀화 됨
작가도 1편작가를 그대로 안쓰고 교체
그래서 그런지 허드슨이 1편과 달리 무력하게 나오거나 우즈가 허드슨을 그냥 미리 죽였어야 햇다고 할 정도로
혐오하는 등 1편때랑 다르게 매우 취급이 구리며,
기존 블옵1 주요인물들은 미래편을 위한 희생양인것 마냥 취급도 안좋게 죄다 죽거나 다리 불구가됨
스토리도 블옵1과는 달리 블옵2는 메넨데즈라는 한 인물에 초점이 맞쳐줘있고, 데우스엑스마키나 같은 느낌을줘서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는 평이 있는등 블옵1이랑은 뭔가 괴리감이 느껴짐
블옵1 당시 이스터에그로 풀린 스토리가 방대해서 호평이 자자햇는데 후속작에 와선 대부분 언급이 없거나 맥거핀화 되버림.
대충 이스터에그들 내용들중 중요 내용들은,
레즈노프 생존설
미션별 코드 조합하면 레즈노프가 살아있는듯한 암시를주는게 있엇고, 블옵 1 이스터에그 컴퓨터를 이용하면 허드슨 메일로 존트랜트라는 사람이 이메일 보낸 내용이 있는데 메이슨에 대해 잘알고잇고,
레즈토프로 의심되는 말투랑 내용들이 있엇음
허나, 블옵3에선 그냥 죽은걸로 마무리시킴
카리브디스 작전
메이슨 허드슨 위버가 국가 안보에 위협이될지도 몰라서 얘내들 제거할려는 작전을 세움
이때 투입된 인물중 하나가 프라이스 대위로 추정되는 인물이 있엇다함
근데 이 내용은 공기화 됐다가, 콜드워에 와서야 취소된 작전이라고 하는데 이유를 보면 이제와선 없던 설정하긴 그래서 그냥 급조로 취소한것으로 추정됨.
당시엔 후속작 내용 유추 가능한 정도로 취급됐음.
이외에 내용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501345 링크를 통해 확인할수있고,
이거외에도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함
프랭크 우즈에 대한 인텔정보가 있엇던걸로 기억하는데 노병으로 취급되며, 현장을 뛸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본인도
안다는 식으로 조만간 은퇴할거같이 평가된다고 적혀있지만, 블옵2 1986에도 현역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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