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놈이라곤 터너 한명만죽고 겁나 희망차게 다 집에 잘돌아감 블옵이나 모던이였으면 저스맨 그대로 담궈지는데 결국은 끝까지 살고 대니얼스도 겁나 행복한 결말 맞이하면서 끝났음 스토리가 겁나 평면적이기는한데 그래도 재밌긴하더라 동료들도 다 안죽으니 안도감도들고
솔직히 중반까지 억지 전우애 연출이랑 평이한 전개라 별로였는데 중반부터 피어슨이 좋은애인가 나쁜애인가 애매하게 줄타기하면서 묘사하는게 좋았음
맞음 피어슨 캐릭성도 꽤 입체적이였고
클리셰덩어리긴한데 반대로말하면 기본만해줘도 먹힌다는 얘기니까 난 꽤 재밌게함
그래도 초반에 노르망디 상륙작전 좋았잔아
켐페인 재미는있었음ㅋㅋ 연출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