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좆같이 생긴 년이 "세계적인 여성 철학자 줄리아 크리스테바" 즉 페미니즘의 시초인 년이다
냉전 시대에 불가리아의 정보원으로 활약했다고 불가리아 과거사위원회가 발표했을 뿐더러
과거 '사비나'라는 암호명으로 불가리아 국가보위부 제1부 소속 협력요원으로 활동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고 한다
그리고 불가리아 국가보위부가 뭐냐
"과거 불가리아 국가보위부는 냉전 시대 소련의 KGB와 긴밀히 협력한 공산정권의 체제안보기구로, 첩보요원과 정보원을 합쳐 10만 명가량의 요원을 뒀다. 1989년 공산정권이 무너지면서 국가보위부 역시 해체됐다."
이런 곳이다
너네 콜드워 트레일러에 나온 유리 베즈네모프 요원이 말씀하신거 기억나냐?
인터뷰에서 KGB의 주요목적은 긴 기간이 필요한 이념전복 및 사상약화 심리전이라고
세뇌과정중 첫번째가 비도덕화 15~20년을 목표로 했다고 한다
저 위에 씨발년이 활동하던 시기 부터 지금까지 뭔 짓을 더 했을까?
음모론일 수도 있지만 재미로만 보자
원래 소련이 좌파였음. 그래서 동유럽은 80년대부터 페미운동도 했었고.
그럭구나
페르세우스는 실존한다
원래 러시아애들이 저런거 잘함. 지금은 유럽/미국 극우정당한테 돈대주잖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