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4&no=24b0d769e1d32ca73fed82fa11d028313b437bcefb649778a1210ba428abac2be7eac701d24baa689cbcd110d704735277939a8da08a3d2ee0fada668ddecb



모던워페어 2에서는 하늘의 탱크라 불릴정도로 팀에 대공망이 제대로 되있지 않으면 미니건을 처맞기만 해야했지만


지금은 총쏘는 개인 레이더 취급이다. 


왜일까?


페이브로우의 전성기이자 데뷔작인 모던워페어 2에서는 FMJ가 흔하지 않았음


부착물이 최대1개에 블링퍽을 쓰면 2개가 끝이였고


블링퍽을 쓰면 스캐빈저 퍽을 못써서 탄약수급이 힘들었음


그래서 페이브로우가 뜨면 자벨린이나 스팅어를 가지고 있는사람이 대부분 처리했고


그마저도 없어서 대공망이 병신인 팀이면 페이브로우가 지속시간까지 놀다가 알아서 퇴근하는 훈훈한 광경을 봤었는데


모던 2019는 거의 모든총에 FMJ를 달아줄수 있는데다가 개조칸이 5개나 되서 뭐 심심해서 넣을게 없으면 FMJ 넣고 UAV 사냥하면됨


설상가상으로 페이브로우는 11킬을 처먹는데 그 아래에 페이브로우보다 좋은게 너무많음


죽창미사일, 휠'슨', 호버젯 


특히 호버젯이랑 지원헬기랑 많이 비교되는데


호버젯님한테 실례임


3킬 적게 먹는데 목표 지점에 미사일 포격까지하고 공중에 떠서 기총쏘는데 F키 누르면 내자리로 와서 엄호까지 해주는 호버젯 쓸꺼임


아니면 11킬 처먹는데 뜬금없는 지점에서 날아와서 미니건만 쏘는데 심지어 명중률도 호버젯보다 병신이라 맞추지도 못하는데 


크기는 메퇘지마냥 커서 히트박스는 오질나게 크고 내 명령도 안들어서 나오고 거의 10초안에 메이데이 메이데이 아아악


하는 소리 들을꺼임


이새낀 케어패키지에서 나와도 별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