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스틱이 그동안 써오던거였다가 최근 몇년간 홀 이펙트 센서 스틱이 핫했는데 최근에 나온게 TMR 스틱임 홀 이펙트 센서 스틱 만들던 굴리킷사에서 새로 출시한 스틱인데 여러가지로 혁신적으로 개선됐다고 함지금 막 탑재되서 나오는 패드들은 좀 비싸긴 한데 연말 시즌쯤 되면 4,5만원대 보급형에도 달려나올테니까 그때 사셈
뭐가 다름
잠만
홀 이펙트 센서는 약 300포인트 해상도, 약 4밀리암페어 전력 소비, 약 500hz의 스틱 폴링레이트를 가지고 있고 TMR 스틱은 약 3000포인트 해상도, 약 100 마이크로 암페어 전력 소비(기존 대비 98%감소), 약 20000hz의 스틱 폴링레이트 라고 하네
납뗌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손꾸락이 부들부들 떨리노
회로 변경이 필요없는 직접교체 설치 라고 써있던데 나사 풀어서 교체하는걸로는 안되나
엥 플스 패드나 엑박 패드 뚜껑따서 납뗌하는 거 아녔음?
내가 퍼온 사진이 교체용 스틱이긴 한데 저런거 분해 조립 해본적은 한번도 없긴함
납뗌할 때 제일 주의해야할 건 화상과 환기, 그리고 다 끝나고 반드시 손 씻을 것. 나머지 하는 법은 유튭에 잘 나와있어서 따라만 하면 됨
엥 근데 설명 보니까 기성품에도 납뗌 없이 설치 가능하다하네 뭐 어케 하는 거지 존나 궁금하네
이게 홀센서보다도 좋은거임? - dc App
홀 이펙트 센서 만들던 애들이 만든 신형 센서임
기계식 키보드 축 교체하는 것 같네
저건 기존 패드들 스틱 교체하는 용도고. 아예 저 스틱 달린채로 나오는 서드 파티 패드도 많으니까 그런거 사는게 가성비는 나을수도 있음
소니랑 마소는 저걸로 교체 안한다고 하냐?
연말에 플스 프로나 엑박 신형 게임기 루머랑 함께 엑박 패드 신형 루머 돌던데 엑박은 바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