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선빵 맞아도 헤드만 잘 노리면 역전 가능한 준수한 TTK
다양한 특성과 성능을 가진 부착물로 입맛따라 개조 가능한 건 스미스
원조 베르단에서 편의성이 가미된 즐겁고 익숙한 맵 구조
새롭게 추가된 옴니 무브먼트로 변수 창출을 일으켜 별의별 싸움이 가능한 건파이트
워존1 때 있었던 빠르고 가벼운 탈것들(특히 헬기 씨발 돌려줘)
지속적인 너프보단 버프등을 통해 뭘 써도 재밌는 총기들(상향 평준화)
워존1 때 정점이었던 핑, 넷코드 시스템(핑 200에서도 다이다이 해볼만함)
절망편
dmr14, 디아마티 아킴보, 왕의 기사 맥텐, 추마스, 지향 뱅파샤급 TTK
또는 지금 워존3 TTK
이 부품 쓰고 싶어? 그럼 이 총을 뚫어야 한단다 식 좋같은 언락 시스템
베르단인데 싹다 갈아엎은 알마즈라 같은 맵 구조
슬캔과 옴니 무브먼트가 섞여서 해괴한 무빙을 안쓰면 내가 죽는 건파이트
현실성을 반영해 더욱 묵직하고 현실감 넘치는 탈것들
지속적인 너프로 하향 평준화 당해 메타총 아니면 싸움이 성립 안되는 총기들
패킷손실 20%, 간헐적 끊김, 먼저 쏴도 지는 넷코드 꼬라지
근데 어차피 대깨콜이라 뭐가 나오든 개처럼 고개 처박고 먹긴 할듯
옴니무브먼트로 지랄옘병을 떨어도 끝까지 붙는 에임어시
에임 어시를 까먹었노
TTK 완화 시키는거 아니면 무브먼트 더 빨라지는건 솔직히 좇같음
피 250 존나 그립긴 함 뭘로 때려도 잘 죽던 시절
+옴니무브먼트 등장으로 인해 더 강화되는 에임어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