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티엄 듀얼코어 콘로 중3 잼민이 시절에 듣보정도 였지만 fps 프로팀 선발 예선 4강 까지 들어가봤고 

집에서 엄니한테 등짝 쳐맞고 겜 관두고 

26살쯤 다시 fps 시작해서 2년 정도 해서 글옵 글엘 랭크 찍고 접은 다음 슬슬 29살 되니까 피지컬 달려서

아재들하는 rpg랑 크래프팅겜만  하다가 이제 32먹고 결혼했는데 집에서 fps의 맛을 못 잊어서 혼자 가볍게 할 용도로 배필 2042랑 콜옵 모던3 사서 시작했다.


아직 둘다 뉴비 레벨이다. ㅎㅎ 






킬뎃 푱탕취? 아직 아재 손 살아있냐 ㅎㅎ 아님 내가 레벨이 남들보다 낮아서 못하는애들만 잡아주는건가? 


너네들도 열심히해라 30대 반피 되도 겜 즐길 수 있음 ㅎㅎ 


마누라가 이제 컴터 끄래서 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