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지향사격하고 조준사격의 중간쯤 되는 사격자세니까 힙파하기엔 거리가 멀거나 총 스탯이 안맞고 에임다운하기에는 너무 가깝거나 급박할 때 쓰는

가령 배틀라이플에 롱배럴 2.5배율 조준경 달고 코너 돌 때 택스로 진입 -> 체크 후 정조준으로 변경 하거나 코너 돌다가 적 마주치면 택스로 갈기거나 뭐 그런

근데 현실은
택스용 스탯들은 힙파용 파츠들에 같이 달려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정조준용 파츠들에는 오히려 택스 패널티 달린 경우가 많음 
이라 택스탠스 전용 세팅을 해야하고
아니면 힙파용 세팅 해놓고 쫌 멀어지면 택스로 전환해서 갈기지 정조준 세팅에서는 택스가 상상이상으로 비효율적이더라

그렇다고 힙파이어랑은 또 잘 맞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택스가 힙파보다 기동성 딸리긴 해도 큰 차이도 아님 ADS하고는 비교도 안되고 반대로 명중률은 어지간히 힙파 몰빵 세팅 해도 택스랑은 못비빔 + 조준속도 개박살내놔도 택스 진입은 금방임
이래서 힙파이어가 오히려 택스한테 지분 다 잡아먹힌거같음 물론 힙파가 원래 샷건이나 아킴보 빼면 비주류이긴 했는데 이젠뭐 오히려 힙파가 택스조차 못되는 진짜 막 쏘는 자세 가 된 상황이라고 생각함

모르겠다시발 이제와서 택스 시스템 전면 개편해줄 가능성도 전혀 없고 오히려 블옵6에서 컷당할 가능성이 커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