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론테러: 드론에 C4매달아서 러시아 기지 습격. 죄없는 헬기 조종사는 테러로 희생. 뿐만 아니라 러시아군인들도 인해전술로 밀어붙인 다음 다 처형. 적어도 포로도 잡을 생각도 안하고 전원 몰살 시킬 생각으로 습격했다는 걸 봐도 그릇은 오사마 빈 라덴급 테러리스트
2 폭탄테러: 테러리스트 교화 작업중인 러시아군 기지에 진입하여 폭탄테러. 솔직히 ISIS나 탈레반과 다를게 뭐죠? 정식 국가 단체가 아니라 일개 독립을 주장하는 극단주의적 민족주의 테러단체인데 무슨 권한으로 테러로 사람 목숨을 빼았아 가는지?
3 수용소 폭동: 개연성 다 떠나서 그냥 폭도. 보르쿠타처럼 잘 만들었으면 개연성이고 명분이고 다 떠나서 재미만 보는데 이건 명분이란게 테러단체 수립, 러시아군 학살이니까 폭동에 불과. 러시아군이니까 진압을 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4 무능력한 부하관리: 스토리 작가년들이 파라를 개연성 박살내면서 유능함으로 띄워주지만, 생각해보면 대갈통에 빵꾸난 정도의 수준. 애초에 하디르가 파라 몰래 그런 가스를 대량으로 밀반입했다는게 파라년은 자기 부하 하나 재대로 관리 못한다는 증거죠ㅋㅋㅋ 게다가 그 가스가 노바6 개량한 버젼ㅋㅋㅋㅋ 자기 무능은 생각도 없이 러시아탓, 하디르탓ㅋㅋ
5 바르코프 암살: 바르코프 장군이 악당임? 바르코프 장군이 계속 있었다면 방식은 거칠지라도 확실하게 테러리스트들을 조졌고 이후에 떨거지들이 난리칠 것도 아니었죠. 이모든게 파라년이 엔젤코프 장군을 암살해서 벌어진일. 그리고 하디르가 불쌍하다? 러시아군한테 생화학 테러했는데 러시아가 하디르를 파라나 서방에 넘기는게 당연한가요? 그냥 사형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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