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시즌만해도 그냥 노래들으면서 뇌비우고 했었는데

이젠 시발 잠깐 한눈팔면 뒤에서 슬라이딩 오함마 딸깍

멀리서 쏴야 겠 .. 카구팔 딸ㅡ깍

중거리에서 쇼부 봐야 겠.. 샷건  딸ㅡ깍

그래그래 그럴 수 있지 그래.. 꼬우면 시팔 내가 해야지 어망구 찢어죽일련들아 야 진짜 딸깍 만든 새키는 팔다리 묶어놓고 이수씨개로 하나하나씩 몸전체 찌른다음에 소금물 샤워 시키고 기절하면 다시 깨우고
이수씨개 못넣을 정도로 살이 헐거워 지면 파채갖다가 정말 최대한 얇게 허벅지 살부터 약 2시간 동안 뼈 보일때까지 얇게 썰고 피좀 많이 흘린다 싶으면 수혈하고 귀 콤파스로 파내서 소리안들리게 하고 눈은 샤프심으로 최대한 많이 찔러서 시야 안보이게 하고 코에 콘리트랑 본드랑 1대1비율로 섞어서 냄새 못맡게 하고 그냥 옷 다 벗기고 도로 헌복판에 놓고 안들리고 안보이고 느껴지는건 그저 촉감 허나로 발버둥치는 모습을 진심으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