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상식인같음


모1때 베르단스크에서 개지랄나는거 실시간 관람해서 타코들 배신때리면 타지에서 존나 골아파지는거 잘 알고있음

와중에 셰퍼드는 지때문에 미사일 옮기다가 우리애들 뒤지는데 지원도 안해주는 병신 똥별새끼인것도 알고있음


덕분에 지금 당장 마카로프네 언제 상대해야 될지도 몰라서 골치아픈데 이번엔 멕시코에 건쉽 끌고 가랜다

근데 알레한드로가 나타난 멕시코 육군이 전부 변절자들이라고 순식간에 정의해버리네??

그래도 우리한테 쏘니까 육군 교전해서 다 죽여버리고 데려오라던 알라쟁이 데려다 놨음


근데 데려다 놓으니까 무슨 씨발 노괴년이 미국 본토로 불법입국해서 경찰들 죽이고 민가 여럿 개작살낸 알라쟁이새끼 죽이면

전쟁하자는 소리라고 이새끼 죽이면 안된다고 주장함, 옆에 있던 사건 당사자 알레한드로는 포로가 말이많네~~ 이지랄하다가


알라쟁이가 이란이랑 멕시코 전쟁 안한다니까 입꾹닫 지 부하새끼 불타는 민가에서 뒤질뻔한거 지가 구해놓고 치매왔나 병신이

셰퍼드 이 병신 똥별새끼는 그브가 처리할수 있다니까 "나도 그러면 조을꺼 가튼데에..." 이 개지랄 씨발 진짜


그래도 화 꾹 참고 신 놈브레 잡으러 저택으로 갔는데 신 놈브레 저택에 타코새끼 무혈입성함, 게다가 안그래도 병신인지 배신인지 구분 안가던

멕시칸 타코새끼가 이젠 신놈브레랑 아네?? 떡도치고 6974 침대에 그냥 DNA를 다발로 묻혀두던 사이네??


알레한드로 수상함 523스택 입갤하는거지 그브 머리속에선


석유 시추선에서 작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애들한테 무전쳐서 기지에 있는 타코들 다 묶어두라고 지시한것도 일단 다 죽여버린것도 아니고

의심되니까 일단 묶어두고 이야기해보려 한거임 셰퍼드도 "야 이건 좀 수상한데 이기야" 해서 승인 다 받고 진행한 거고


141 병신 게이집단 애새끼들 또 개지랄할테니까 얘네들 돌려보내고 그냥 그브 니네애들끼리 이렇게 쇼부치자고 명령내렸는데

141 당연 명령불복종 입갤하고 알레한드로도 공격하니까 제압해뒀는데 이야기로 풀려고 하는데 옆에 있던 폐급새끼가 소프한테 총쏨


끝까지 화 꾹참고 의심돼도 총 안쏘고 상황 풀려고 노력했는데

( 애초에 민간군사기업이라 의심되면 걍 땅땅하고 셰퍼드한테 응애 똥닦아조 시전할수도 있었음 )

모던 스토리는 다시 보면 볼수록 그냥 프라이스 휘하 게이새끼들이 2019년 이후로 단체로 뇌내에 병균이라도 자랐는지 좆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