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일 빡세게 하고 있었는지 쉬는 날이 없어서 몰랐는데
휴가동안 집에서 쉬니까 피곤해서 못했던 운동 무리해서 해도 몸이 회복되는걸 보니

얼마나 좆뺑이 치면서 일하는건지 딱 와닿노

하. 건강 안좋아져서 당장 사직서 내고 싶지만 학자금 대출이랑 차 수리비, 적금 만123기까지 두달 남았으니까 이직 준비하고 빨리 블옵 6 하면서 쉬고싶다 씨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