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워존 : 아들 자카예프의 음모 콜드워존 : 스티치의 복수극 모부삼DMZ : 코니그룹의 대두, 모부삼 빌드업 인워나 트아에서 만든 워존은 대충 스토리가 뭔지 알겠는데 퍼시픽이랑 모부삼 워존은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캠페인도 제대로 못 만드는데 그거라고 잘 만들겠노
이해를 못하겠다고?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