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엔딩 시작 전에 애들러가 독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증명하는 장면 + 구작 주인공들에 대한 예우 + 고독한 미국의 영웅들을 조명 + 웅장한 브금

아직도 캠페인 시네마로는 얘가 나의 최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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