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어둠이 드리운 베르단스크 댐에서 바로 이것.... 피아제 하나를 먹겠다고 너도 나도 댐으로 강하를 하던 그 시절이 기억 나는가? 씨발 이거 결국 먹었을때 희열 존나 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