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캠페인만 거의 모든 시리즈 다 해봤다고 자부한다.
스토리 안 좋아도 그닥 신경 안 쓰고 콜옵식 건플레이만 즐기는 사람이라, 솔직히 뱅가드, 모부투도 나름 재밌게 함
이번에 엑박 게임패스로 모부삼 찍먹 했는데 뭐 하나 봐줄 구석이 전혀 없다.
총기 고증은 엿바꾼 지 이미 오래고, 스토리는 무리수 남발하는 사상 최악
개연성이라고는 하나 없고 그저 '반전' '충격' 주겠답시고 그나마 호감인 메인 캐릭터 죽이는 게 맞나?
다른 의미로 충격 받긴 함
여기까진 진짜 그렇다 쳐도 개방형 미션 이게 진짜 씹악질임
본인 오픈월드 FPS 좋아해서 어지간한 게임 다 했는데, 이건 이도저도 아닌 폐기물임
콜옵 스타일 장점 버리고 오픈월드 장점도 버리는 악수를 둔 거지.
캠페인에서 파라로 항구 미션 할 때 토 나오는 줄 알았다
오픈월드라면서 맵은 ㅈ만하고 컨테이너만 덕지덕지 붙여 놔서 어지럽고 토 나옴
총기 커스터마이징이 현실적이지도 않은데 심지어 파밍하는 보람도 재미도 없음 무기 부착도 자유가 아님
총기 보면 마치 중국산 LED 달아놓은 짭퉁 장난감 같은 느낌이야
딱히 잠입의 요소도 좋지도 않고 은엄폐도 제대로 하기 어렵다.
아이템 파밍이나 게임플레이는 그냥 워존+멀티 그 자체임
가뜩이나 스토리도 최악인데 멀티랑 별 다를 바 없는 캠페인을 할 이유가 있을까?
플탐 1시간 찍고 바로 삭제했다.
2 vs 3
ㄹㅇ 개방형 미션이 존나 레전드임
리부트 cctv보고 대사관 직원 탈출시키는거랑 리부투 cctv 고스트 움직이는 것 만큼 재미없음
cctv는 잠깐 지나가는 미션이라 생각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개방형은 계속 나옴
개방형 미션도 딱 하나만 있고 나머지는 첫 미션급으로 뽑았으면 이렇게 평가 나쁘지는 않았을 것 같음...
다른건 "못만들었다"인데 모부삼만큼은 "짧은 시간에 대충 만들었다"임
소프가 호감이라고?
글쓴이 고스트인듯
파라보단 낫잖아
캠페인이라고 하지 말고 스펙옵스로 내고 협동 가능했으면 ㅆㅅㅌㅊ였음 ㄹㅇ - dc App
모부트- 콜드워 이후로 콜옵은 3년동안 안 나온거임 ㅇㅇ
좆방형 개발자들 귀찮아서 걍 알아서 해라급 방치플레이 씨발 개역겨움 ㅋㅋ
존나 현실, 고증 타령하네 밀스퍼거냐?
브금도 없어서 하는 내내 존나 심심했음
난 뱅가드가 젤 재미없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