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쿠로사키 - 인워 ~ 모두창까지 참여, 스토리텔링이랑 네러티브 디렉터 [대충 컷신, 상호작용 등의 플레이 경험] 담당
실제로 인피니트워페어는 멋진 인물 한두명 중심으로 진행하다가 일 크게 벌려놓고 수습못하고 후다닥 끝내버리는 등 너티독 게임 특유의 스토리 느낌이 진함
제이콥 뭐시기 - 인워 ~ 모부트까지 캠페인 레벨디자인 맡음
모두창때부터 저 두사람이 인워 핵심이니 뭐니 하면서 마소 욕하고 플스 찬양하던 놈 있어서 올려봄
전자는 영향 크긴했는데 후자는 글쎄다
FPS 캠페인은 인워 원조멤버들이 만든 타이탄폴2 선에서 컷신인데 뭔 너티독을 빠냐 빨게 없나? ㅋㅋ
모부투 앰창 크래프팅이나 건체이싱보다는 모부트가 선녀라고 생각함 - dc App
뭐야 또 플근첩새끼들이야?
젠장 또 플베충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