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오는 보스좀비

아말감인데 여러 시체가 한좀비에 모여서 생성되고

몸에 달려있는 수많은 대가리중 3개가 빛이나며 약점이라 강조중임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지면 꼬인 창자로 그랩을 해서 플레이어를 끌고가는데



좀비좀 해본 콜붕이들이 보면 알겠지만 제츠보 노 쉬마에 나온 쓰레셔랑 걍 판박이임

애초에 외딴 섬 정글 거기에 있는 비밀기지 수영 가능 등등

죄다 제츠보 향기가 찐하게 나는데

그럼 이번 좀비맵 총괄이 누구냐?


바로 몹 오브 더 데드, 오리진 개발에 참여했고 제츠보 개발당시 총괄을 담당했던 케빈 드류 슨상님이다





엄청 호감 맵은 아니였지만 참신한 매커니즘들과 재미있는 원더웨폰을 무더기로 퍼줘서 신박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 블옵 6에서도 여러가지 새로운 것들을 많이 보여줄지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