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들 외에 라면 포트, 군고구마 모자, 콜드워 시계, 헤드셋도 받았었는데, 팔았거나 집 어딘가에 박혀 있어서 못 가져옴

그때 선착순 100% 당첨 이벤트가 혜자라서 그걸로 많이 탔었는데, 화요일 11시마다 폰 잡고 긴장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그립네

이벤트 상품들도 특색 있고 평소에 돈 주고 사기 애매한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리부트 이후에 블코 대신 액티가 현지화 맡더니 눈송이, 스트리머 대회 등 각종 현지화 이벤트가 싹 다 정상화당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