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1~베르단스크 사건까진 그대로 가고
스펙옵스 등에서 밝혀진 배신자들 찾는 임무 수행하다가
고르브라니가 배신자들한테 돈주고 베르단스크에 분탕친 장본인인거로 해서
고르브라니 족치고 자야니 족치면서 알레한드로랑 협력했는데
알레한드로가 자야니랑 거래한 발레리아랑 섹스하는 사이라 배신때리고
쉐컴이랑 같이 셋다 조져버리는 시나리오였어야 했어
그리고 모부삼에서 본격적으로 마카로프 쫓았어야
모던1~베르단스크 사건까진 그대로 가고
스펙옵스 등에서 밝혀진 배신자들 찾는 임무 수행하다가
고르브라니가 배신자들한테 돈주고 베르단스크에 분탕친 장본인인거로 해서
고르브라니 족치고 자야니 족치면서 알레한드로랑 협력했는데
알레한드로가 자야니랑 거래한 발레리아랑 섹스하는 사이라 배신때리고
쉐컴이랑 같이 셋다 조져버리는 시나리오였어야 했어
그리고 모부삼에서 본격적으로 마카로프 쫓았어야
모부투부터 스토리가 개병신 됐음 진짜로.. 근데 모부삼이 더 곱창낼 줄은 몰랐지 시발 ㅋㅋㅋ
사실 모부투도 모부원대비 좆같긴 했지만 그브 배신전까지 회복가능했을텐데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