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가 "나에겐 작은한걸음 인류에겐 큰한걸음"이 된것도있고 그저 "마루타"가 된것도있다고 느껴짐
모부원에서는 인상적이었던게 선형적인 플레이의 와중에도 나오는 다양한 디테일 경우의수들 등등이었던거같음
다양한 대화선택지, 선형적인 플레이중에 스크립트가 아닌 전부 상호작용이 되고 결과값이 다 나의 결정에 따라 다른 디테일. 어떻게보면 이게 진정한 오픈식 캠페인이라고 느낌이 듬. 내 스타일대로 캠페인을 풀어나갈수있으니
모부투때는 모부원의 뭔가를 거의 그대로 이어오면서 한층더나간 오픈식 캠페인을 시도해보려했는지 그 워존 배틀로얄식의 파밍 숨바꼭질 조합 ㅇㅈㄹ하는걸 시도한거같음.
불쾌했음 시부랄거. 억까로 죽고 깨기 힘들고 지겹고 그랬음. 그 외엔 모부원이랑 크게 달라진건 없는거같음
모부삼은 뭔가 시도해보려한거같은디 모부원 모부투보다 퇴화했으면서 껍질만 남긴 수준인 오픈형 캠페인이 그 결과물이었음. 그냥 딱 말놓고 한마디 하자면 맵만 존나 넓히고 무기만 존나 뿌려놓고 무슨 개방형 임무 ㅇㅈㄹ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난. 진지빨고 구모던2 러시아 공수부대랑 미국 함바집에서 존나 뒤엉키는 그 캠페인 미션이랑 다를바없다고봄. 은신플레이? 도저히 한두명 죽이고나서 더 못하겠던데 무슨 ㅅㅂ...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모부원 모부투는 그래도 "시도"라고라도 말을 붙일수있지만 모부삼은 도저히 이런 면에선 시도라는 말도 못붙여줄거같음. 그냥 모부투 디엘씨 수준이라는게 맞는거같음. 캠페인 분량도 너무 적고 오픈형 미션이 너무 성의없고. 난 그나마 모부삼은 코어용으로는 밸런스도 잘 잡혀있고 새로은 특전 방식이 난 꽤 괜찮다고봄. 특전을 그래도 각 분야를 골고루 채용하게해서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친 플레이를 장려하는 특전 세팅이랄건 없으니. 대신 근데 코버트 스니커즈같은게 또 극단적이긴 하지만...에휴...
아니 진짜 코버트 골전도 블랙라이트는 대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하 이 씨발련 요즘 꼽 안주니깐 또 지랄하고있노
적당히 빨아 ㅂㅅ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