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개발자들이 중심을 잡고
겜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액티비전은 번들팔이에만
눈이 멀어서 걍 대충대충만들고
번들팔이할 생각밖에 없고
젊은 개발자들은 포트폴리오용
작업만 하고 다른곳으로 런하고
대가리에 든거없는 슬헴같은
새끼들을 개발사라고 쳐 앉혀놓고
인워는 개좆같은 홍대병 월클병
걸려서 우틀않 시전하고
그나마 트레이아크가 이전의
콜옵을 표방하지만 얘네도 솔직히
잘 모르겠음
걍 콜옵이란 시리즈는 한번
쳐 망하는게 약이라고 봄
아싸리 걍 처참하게 폭망해서
매출좆지랄나고
콜옵 대체제 겜이 튀어나와서
콜옵이 조져져야한다고 한다고봄
그렇게 쳐망한다음 데슾마냥
부활을 하던가 해야 정상이 된다고
본다
대체로 옛날에 흥했던 게임들은
한번 거하게 쳐망하고 나서
정신차리고 돌아오더라고
바하도 그렇고 데드스페이스도
그렇고 아머드코어도 그렇고
여튼 한번 쳐 망해야 정신차림
얘네가 한 번 망하고 나온게 모부트였나 그럼 진짜 한 번 더 망해야겠노
모부트정도까지가 아니라 아예 시리즈자체가 3년에서 길면 7년가량 뒤져있어야 할정도로 쳐망해야함 투자자들도 다 등돌리고 그래야 정신차림
얼마나 조져야 대깨콜들도 등을 돌릴까
만약에 블옵6가 흥한다면 그다음 2025년 작 망하고난뒤 모부사에서 파라 또 쳐 기어나와서 지랄떨게 뻔히 보임
콜옵 대체제로 나온거 : 엑스디파이언트
웃긴 게 데슾은 또 생각보다 안 팔린다고 후속작 보류 상태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