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4 초반 평가 나락간것도 뭐 랜덤박스 지랄에 밸런스 병신인 멀티랑 좀비 뇌절 이스터에그도 한몫하겠지만
결정적으로 켐페인이 없어서 찍먹하는 유입조차 들어오는게 힘들었단거
켐페인에서 멋있고 재밌는 모습 보여줘야 홍보가 제대로 되고 바이럴도 켐페인 위주로 됨
예를들어 호평이 없는 모부삼 켐페인 이후로 콜옵은 여기저기서 조루 게임이라고 까이고 있음
크레토스 성우도 내가 무대 올라와서 말한게 이번 콜옵 켐페인보다 길었음ㅋ 할정도로 콜옵 켐페인은 잘뽑혀야 되는게 맞음
모부트가 밀스퍼거따리 액션없다 뭐 그래도 바이럴이 확실히 된건 사실임
얘네가 조절을 못해서 모부투때 극뇌절을 해버려서 문제였지
콜드워 켐페인은 당시에 플탐빼고 전부 호평이여서 죄다 해야할일이 있다 이런 밈 돌아다니면서 한동안 콜옵 밈의 지배자였음
켐페인은 콜옵에서 무시할수 없는 존재고 앞으로도 계속 신경써줘야할 컨텐츠임
한번밖에 안하거나 두세번 하고 안하는것도 팩트지만
잘만든 켐페인은 또 다시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음. 마치 잘만든 영화 다시 보는거처럼
결정적으로 켐페인은 플레이할때 부담이 없음 그래서 유입들 모으는데 매우 중요함
유입들이 게임에 흥미를 느끼고 멀티까지 끌어들이는데 캠페인이 큰 역할을 하는건 맞는데 리부투 리부삼처럼 낼거면 접는게 맞다고봄. ㅈㄴ 불쾌하기만함
리부투는 지들이 예술작품 만들었다고 상상하는 병신들이고 리부삼은 뭐라도 해야한다 싶어서 뭐라도 했는데 안먹힌
제작비용이 커지는 것도 한몫해서 그런가 플탐이 짧아지는 추세가 존나 안타까움
근데 최근 나오는 콜옵들이 모부트, 모부투 빼면 다 개발때 크리티컬 먹은거라 플탐 짧을수밖에 없다라는게 이해가긴함 그래서 이번 블옵6가 적당히 잘 나와야됨ㅋㅋ
나도 캠페인 무조건 타이틀마다 있어야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플랫폼 불문 겜 사놓고 코쟁이들 캠페인 존나 안하는 거 같던데
그런 애들은 뭐 유튜브로 스토리 봤거나 그런거지뭐
캠페인으로 입문한 유저로써 ㅇㅈ 감동도 뭐도없는 개 구닥다리 뱅가드 캠페인으로 입문했긴했지만 2009년 모던2 리마랑 블옵2 접하고 대캐콜됨
구작 콜옵은 ㄹㅇ 앞으로도 계속 콜옵 유입 계속시킬듯 아니 콜옵 켐페인 맛집이라매라고 신작들 똥맛보다가 옛날맛집 소개시켜주면 다들 한발빼고감
콜드워 전적이 있으니까 캠페인은 믿고간다
ㅇㅈ
솔직히 매년 8만원+a 받는데 멀티만 할거란건 좀 ㅋㅋㅋㅋ
캠페인은 진짜 잘 내야 하는 것이 맞음, 따지고 보면 첫 단주인데...
아직도 가끔씩 콜드워는 종겜 스트리머 캠페인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