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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옵4 초반 평가 나락간것도 뭐 랜덤박스 지랄에 밸런스 병신인 멀티랑 좀비 뇌절 이스터에그도 한몫하겠지만


결정적으로 켐페인이 없어서 찍먹하는 유입조차 들어오는게 힘들었단거


켐페인에서 멋있고 재밌는 모습 보여줘야 홍보가 제대로 되고 바이럴도 켐페인 위주로 됨


예를들어 호평이 없는 모부삼 켐페인 이후로 콜옵은 여기저기서 조루 게임이라고 까이고 있음


크레토스 성우도 내가 무대 올라와서 말한게 이번 콜옵 켐페인보다 길었음ㅋ 할정도로 콜옵 켐페인은 잘뽑혀야 되는게 맞음


모부트가 밀스퍼거따리 액션없다 뭐 그래도 바이럴이 확실히 된건 사실임


얘네가 조절을 못해서 모부투때 극뇌절을 해버려서 문제였지


콜드워 켐페인은 당시에 플탐빼고 전부 호평이여서 죄다 해야할일이 있다 이런 밈 돌아다니면서 한동안 콜옵 밈의 지배자였음


켐페인은 콜옵에서 무시할수 없는 존재고 앞으로도 계속 신경써줘야할 컨텐츠임


한번밖에 안하거나 두세번 하고 안하는것도 팩트지만


잘만든 켐페인은 또 다시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음. 마치 잘만든 영화 다시 보는거처럼


결정적으로 켐페인은 플레이할때 부담이 없음 그래서 유입들 모으는데 매우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