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기존 콜드워와 비슷할 것 같음, 비록 크레토스 성우가 캠페인 짧다고 조리돌림하긴 했지만,

최근 콜옵 팀들 일하는 것 보면 크게 바뀔 것 같지 않음, 끽해봐야 30분 정도 차이날 것 같음,

그나마 개방형 임무라서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 더 늘어날 것 같지만...


블러드본처럼 성배던전 파밍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실제 본편 맵은 시간 별로 안 걸리는 것처럼

플레이타임이 늘어날 것 같진 않음.



게임플레이

옴니 무브먼트처럼 조작법은 바뀐 것 같지만, 기본적인 플레이는 혁신적인 변함이 없을 것 같음

모부투캠페인이 모부원 캠페인의 장단점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처럼, 크게 바뀌는 것 없이,

콜드워식 캠페인으로 유지될 것 같음, 다만 아날로그 휠로 장비선택하는 것 보니, 이전 캠페인에서 배운 것이 하나씩은 있을 지도,


이름, 성별 없는 주인공에, 상황판 보고 미션하고, 대화 몇 번 조지고, 부가 임무 한 두개 하고...

콜드워 캠페인이 어느정도 호평받은 만큼 큰 틀은 달라진 것 같지 않음.



스토리

사실 어떻게 전개될 진 모르겠지만.... 스토리보단 스토리텔링이 기존과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그 기존 스토리텔링도 블랙옵스 1편의 방식과 유사하지만... 다만 정보가 적어서 무엇이 어떻게 될 지 예측을 못 하겠음.


총평

무난하게 다들 괜찮고, 재밌다는 캠페인은 나올 것 같음,

다만, 기존의 블랙옵스 1편과 구작 모던워페어 시리즈처럼 새로운 혁신과 시도는 없을 것 같음,

보트로 셰퍼드 쫓기, 굴라그 탈출, 야만타우 탈출 등등... 지금의 콜옵을 만든 아이코닉한 임무는 없을 것 같기도 함 

소소한 추가요소는 있겠지만, 엄청난 변화는 없을 듯


개인적으로 콜드워 캠페인도 거의 이전 것들 재탕이라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

요즘 전반적으로 북미 애들이 이전만큼의 화력이 없어서 전부 옛날 것 리메이크나 리부트하고, 죽었던 시리즈 2편 만들기 하는데 이것도 비슷한 골자가 아닐까 싶음.


이번 캠페인 영상 보여준 것만 봐도,

벨리코브 KGB 임무를 조금 비틀었다 말고는 큰 감상은 없었음.


아마 기존 콜드워 캠페인과 비슷하게 만들 듯, 그래도 잘 나와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