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1부터 쭉 해왔는데 모부트1때 역대로 졸재밌게 해서 

모부트2 나올때 존~나 기대하고 했는데 씹 기대 이하였지만 그래도 모던후속작이라고 쉬지않고 계속했는데,,


모던3때 불쾌함의 끝을 맛봐서 진짜 이런걸 왜 참으면서 하고있지 하고 접었는데, 이번 블옵6 영상봐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음,,

이제 내 삶의 콜옵은 끝인가보다. 


모던1,2 리서전스 존나 재밌게했을때가 제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