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1부터 쭉 해왔는데 모부트1때 역대로 졸재밌게 해서
모부트2 나올때 존~나 기대하고 했는데 씹 기대 이하였지만 그래도 모던후속작이라고 쉬지않고 계속했는데,,
모던3때 불쾌함의 끝을 맛봐서 진짜 이런걸 왜 참으면서 하고있지 하고 접었는데, 이번 블옵6 영상봐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음,,
이제 내 삶의 콜옵은 끝인가보다.
모던1,2 리서전스 존나 재밌게했을때가 제일 재밌었다.
콜옵1부터 쭉 해왔는데 모부트1때 역대로 졸재밌게 해서
모부트2 나올때 존~나 기대하고 했는데 씹 기대 이하였지만 그래도 모던후속작이라고 쉬지않고 계속했는데,,
모던3때 불쾌함의 끝을 맛봐서 진짜 이런걸 왜 참으면서 하고있지 하고 접었는데, 이번 블옵6 영상봐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음,,
이제 내 삶의 콜옵은 끝인가보다.
모던1,2 리서전스 존나 재밌게했을때가 제일 재밌었다.
콜옵 1부터면 3에서 한번 똥 밟고 고스트에서 똥밟고 그러지 않았음?
사실 3는 콘솔판만 있어서 하지도않았긴함ㅋㅋ; 고스트는 나름 재밌게 하긴 했음. 맵이 존나 넓어서 아쉽긴함.
블2때 미래전이라고 한번 고스트때 배호성으로 많이 손절했을 껀데 찐사랑이였노 - dc App
그것도 그것대로 나름 재밌게했음 무엇보다 지금처럼 TTK 변화도 크게 없었고 게임 스타일이 맵 제외하면 큰 틀을 벗어나지 않았기때문. 지금은 TTK며 무기밸런스며 의도를 알수가없음 무빙도 심하게 빠르게 바뀌고.
잘가
그냥 늙어서 그런거임 젊었을땐 무슨겜을해도 재밌거든
이것도 맞는거같다, 어렸을땐 매년 신작나왔을때마다 설렜는데 비교적 최근인 모던2 나올때도 존나 기대했는데. 거기서 배신당한 느낌받고나서 끝난거같다..
난 아직도 모부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