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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운드가 뱅가드 초기같음. 트아작 특유의 소리라해도. 추워보다도 작은느낌.

챙챙챙 트로피도 뭔가 물빠진느낌?

추워가 리부트느낌 이었다면

이번 블옵은 리부투느낌남.

그래도 파크눈나가 있고, 보닌의 입문작이기에 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