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운드가 뱅가드 초기같음. 트아작 특유의 소리라해도. 추워보다도 작은느낌. 챙챙챙 트로피도 뭔가 물빠진느낌? 추워가 리부트느낌 이었다면 이번 블옵은 리부투느낌남. 그래도 파크눈나가 있고, 보닌의 입문작이기에 좋긴함.
리부트 하다가 콜드워 처음했을때 개인적으로 이질감이 좀 심해서 다시 리부트로 돌아갔는데 이번작은 좀 이질감 덜해보여서 기대된다
누가보면 직접해본줄 알겟소
트아는 트아만의 느낌이 좋은데 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