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바로 전작이 리부트에다가 완성도랑 밸런스가 처참해서 욕 진짜 많이 먹었지
특히 베타 때는 색적 개판에 모션 흐느적거리고, 슬라이딩도 기이할 정도로 빨라서 아무리 개발 여건이 부족했다 치더라도 도저히 쉴드를 못 칠 수준이었음
그 뒤로도 계속 부족한 모습 보여주면서 꾸준히 욕 먹다가 시즌 2 때 좀비 대규모 업데이트하고, 콘텐츠도 계속 추가되니까 콜붕이들도 슬슬 적응하면서 저평가하는 분위기가 좀 줄긴 했는데, 그래도 지속된 여러가지 논란 때문에 끝까지 좋은 말 듣긴 힘들었지
이건 내가 해본 코어 기준으로 말하는 거라 아마 워존 쪽은 더 심각했을 거임
지금 와서야 뱅모모 삼단 콤보 맞아보니까 아 콜드워가 선녀였구나 싶지만, 그 당시에는 절대 훌륭한 게임은 아니었다는 걸 말하고 싶었음
콜드워 런처 안정성도 좆병신이라 좀비 이스터에그 깨다 튕기는 상황도 많았음 인간의 기억이 존나 미화된다는걸 증명하는 예시 - dc App
워존도 dmr14 ffar에 베르단스크에 황사필터도 걸고 그냥 염병이었음 코어 올려치는새낀 ㄹㅇ 그당시 뉴크타운 스트리트스위퍼 안맞아본 겜안분임
먀살 아킴보 딸깍딸깍 지금 생각해도 좆같음 ㄹㅇ
스토너m82툰드라길창녀디아마티 <<<< 애미씨발년
추워존은 dmr14하고 추마스, 핵 창궐 3가지가 ㄹㅇ
핵이 역대급으로 많았는데 친구도 3판 하다가 그냥 다른게임 하러 가자고 할정도로 심했음
초기베타때 슬라이딩 하면 벽타고 그랬음
dmr14에 갤디인원 한시즌만에 반토막 넘게 줄어듦
진짜 초기 추워는 실드 못치겠음
그땐 그렇게 ㅈ같았는데 요즘은 오히려 그때가 그리움
그때 고닉이 후니얌스 였는데 추워 쉴드치다가 순모소리들을 정도였지
야로나가 이렇게 게임을 망치다니
dmr 추어그 추마스<< 이때 콜붕이 절반이상 정상화당함 ㅋㅋ
mg42랑 카구 패드 에임어시도 있네 ㅋㅋ
초반에는 ㄹㅇ 블옵4 하위호환이였음
워존에 애미뒤진 dmr14 풀은거만 생각해도 지금도 좆같음 씹쌔끼들
나는 모워보다 추워를 먼저해서 그냥 좋아했었는데... 특히 캠페인 때문에 더 재밌게 했는듯 - dc App
모부트가 그래픽,모션쪽 발전이 개지려서 콜드워가 충격적이긴했지 기존엔진 마개조한거라 선방한거지만 시기가 너무 안좋았음 콜드워가 먼저나왔으면 달랐을텐데
초기엔 켐페인 잘뽑혔다도르밖에 없긴 했음
실제로 콜드워 발매 초기에 멀티 관련글은 대부분 모부트였던걸로 기억함
워존은 dmr14로 단체로 정신병 걸렸다가 리버스 아일랜드 주사 맞고 살아난거지
캠페인 원툴겜 소리 많긴 했지
늦었지만 짤 출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