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점


1. 확실히 풀 개발기간 받은 티가 나는 퀄리티임. 콜드워, 뱅가드, 모부삼 베타처럼 어디 뭔가 덜떨어져 보이는 부분은 없었음. 


2. 옴니무브먼트 존나 재밌음. 손가락이 약간 힘들긴한데 익숙해지면 할만하고 굳이 막 모든 교전에 쓸필요 없음 


3. 2019 모던 처럼 단순화된 건스미스. 이게 왜 장점이냐면 모부투랑 모부삼은 파츠가 씨발나게 많고 거기서 쓰는건 한두개밖에 없는데 그럴바엔 그냥 다같이 일체식 서프레서에 확장탄창 쓰던 2019 건스미스가 훨신 나음


4. 다양한 음성 디테일. 이건 트아 전유물인데 역시 지켜줘서 고마웠음 스트릭 관제사, 아나운서, 오퍼레이터 전부 대사량이 풍부함.


5. 블옵 4 POTG랑 블옵3 탑3 전당 기능. 블옵4 팟쥐 시스템 덕분에 이 새끼가 뭔 스킨을 꼈는지 다 보여줄수있고 탑3 전당에서 온갖 감정표현으로 티배깅 가능함. 씹 GOAT 기능임


6. 베타라 아직 섣불리 판단하긴이르지만 지뢰가 특수능력에만 있는게 호감임


7. 완전 처음 메인메뉴 빼면 나머지 UI는 고쳐져서 눈에 딱 들어오도록 되어있음. 특히 로드아웃 짜는거 많이 편해짐

-


단점


1. 우려했던대로 패드 에임어시가 갑임. 특히 아시아 특성상 일본인들을 많이 만나는데 얘네가 센트리건 역할하면 아


2. TTK가 걱정했던것보단 짧긴한데 그래도 조금 늦게 죽는기분. 총마다 다른거같음 걍 총기 밸런스 문제인듯. 


3. 이건 PC 한정인데 비녹스 새끼들이 포팅을 또 역시나 좆털로 해서 그런지 여러 찐빠가 일어남. 


-


이정도고 솔직히 걱정 많이했는데 정식출시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