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모부투로 2연타 맞고 나니 '내가 이걸 왜 이 돈 주고 사야할까'라는 생각 들면서 모부삼은 안 사고 스킵했었음
블옵6도 베타 해봤을 때 좀 더 다듬어진 콜드워라 크게 나쁘진 않긴 한데 반대로 보면 스탠다드 8만원 돈값은 못하는 것 같더라
최근작들 자꾸 말아먹으니 사람들이 게임 살 때 한 번씩은 더 고민하게 한다는 점에서 IP 충성도에 금이 간게 아닌가 싶고 게임성을 끌어올리기 힘들다면 차라리 헤인피처럼 멀티는 무료로 풀어버리고 캠페인만 돈 받고 파는게 더 나을듯
과거에는 콜옵이 동 장르 내 순수 완성도로 승부를 보는 IP였다면 최근에는 플랫폼, 애프터마켓, 옴니무브먼트같은 기믹으로 게임 팔아먹으려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