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6 베타를 한 6시간? 정도하면서 느낀
장점 // 단점+아쉬운 점 // 미확정, 애매한 점으로 정리했다.
내 주관 가득해서 뭐... 참고만 하셈
귀찮은 콜붕이를 위한 세 줄 요약도 제일 아래에 있음.
장점
배틀 라이플 사라짐 -
개인적으로 이도저도 아닌 분류라고 생각했다.
Assault Rifle 이 돌격 소총이고, Battle rifle 은 전투 소총? 뭔 이름부터 이상해서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했음.
왜 만든지도 모르겠고, 총 찾기만 더럽게 힘들었는데, 이번에 속 시원하게 사라져서 좋음,
총기 밸런스
나쁘지 않은 듯?
이전 멀티에서 생태계교란종 Kar98과 롱보우가 있던 시절을 겪여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선녀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모든 직군 무기 다 써봤는데 전반적으로 다 쓸만했음.
죽어도 살상 및 전술 장비 유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점, 추워에서 화염병 들고 뛰어가다가 거점에서 죽어서 일부러 점령 못 하게 막았는데, 다시 할 수 있을 듯.
덕분에 수류탄 들고 자살특공대 놀이해서 거점 뺏은 게 한두번이 아님, 죽어도 죽은 게 아닌 것과 그 묘한 짜릿함이 있음.
패널티 없는 무기 파츠 다수
모던2부터 모든 파츠에 패널티 붙여서 아니꼬웠고, 모던3도 패널티 없는 파츠가 나왔긴 했는데, 다 별로였다고 느꼈음.
초반에 열리는 파츠에 패널티가 없거나 적은 것이 많아서, 이건 뉴비 친화적 요소라고 봐도 괜찮을 듯.
다양한 대사
상호작용이 늘어난 것 같다,
"네 스트릭 뺏어서 미안해" 라던가, "이걸로 다섯 명" 이라던가,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대사로
눈 돌릴 일 없이 게임에 집중하게 해주는 점 좋았음. 다만 연킬 대사의 경우에 내가 죽을 때도 들려서 그 적만 마크해서 스코어 짜르기도 좋은 양날의 검인 듯.
인질방패
반드시 해보셈, 꽤 괜찮은 컨텐츠 같음, 실용성은 떨어질지 몰라도 한 번의 재미는 확실함.
개선된 특성
추워 때는 "주무기 8파츠", "6특성 장착" 와일드 카드만 쓰고 나머진 버려졌는데
일단 지금 나온 것으론 전체적으로 전부 활용할 만함, 특성끼리 깔맞춤하면 추가 효과도 있고,
여러 조합으로 활용 가능할 듯, 특히 사람들이랑 단체 파티짜서 서로 역할군 분배라던가 하면 꽤 유용할 것 같음.
다만 스코어스트릭 자르는데 집중된 장비전용의 경우에 잘 쓰진 않을 것 같음
맵 디자인
모던3 멀티에서 옛날 맵들 재생산했더니 똥쟁이밖에 없는 길쭉한 맵 보단 지금이 훨씬 괜찮은 것 같음,
디테일이 있긴 하지만, 게임에 크게 방해가 될 정도로 만든 것은 아닌 것 같음, 그래도 좀 과하긴 하다만.
다만 모든 맵 자체가 가로로 널찍널찍 해져서 호불호가 있을지도. 그래도 작아서 자주 만나니까 레벨링하긴 편했음
추가로
맵에 상호작용이 생겼다?
맵이 작아도 탐험할 구석이 꽤 있어서 이리저리 공략하는 맛이 있음
메타 하나에만 고정화되지 않고 이리저리 여러 수를 쓸 수 있을 것 같음, 그래봤자 점령의 경우엔 결국 가야하는 곳이 똑같아서 고착화 되는 것 같지만,
포복 리뉴얼-
몸과 조준선이 같이 기우는 건, 실제하니까 은근 괜찮았음. 이전엔 크게 뒤척이면서 여기선 포복 못 해요 하는 것이 개선된 듯.
블옵6가 되면서 슬라이딩 캔슬보단 이젠 포복을 해도 크게 몸을 움직일 일이 없어진 것 같아서 아주 편함.
아마 새로 연구할 무브먼트가 늘어난 것 같음.
패드 보정
너프가 되어도 좀 잘 된 것 같음. 콜드워도 아니고 워존도 아닌 패드보정 좀 묘한 보정이긴 한데...
다만 거리차에 따라서 조금 세게 들어가는 건 있는듯. 이건 베타 이후로 더 피드백을 받아서 개선하면 좋겠다.
그래도 사람들이 그렇게 목 놓아 말했는데, 어느 정도 조정이 잘 된 것 같다. 아직 베타니까 차차 고치겠지.
메뉴UI
좋지만, 그래도 모던1처럼 각 파츠 옆에 이름이 붙는 식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그래도, 세부 파츠 선정은 세로형으로 돌아오니 한눈에 보기가 좋음
덤으로
게임 시작전에 이런 식으로 전적 보여주는 것도 꽤 좋았음.
어디서, 언제 작전하는지도 알아보기 쉬운 것도 뭐 나름의 장점?
일일퀘 개선
일일퀘로 장비 해금 사라진 것은 아주 편함
여잠으로 이번엔 런앤건 중심이기에 다들 방방 뛰어다녀서 저런 장비킬은 진짜 극악의 난이도가 된 것 같음,
점령에서 그냥 수류탄 들고 적진 돌진해서 채우긴 함
HUD 커스터마이즈 옵션
매우 좋음, 다만 상세하게 우리가 위치 변경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지도
음악
로비에서 듣고만 있어도 즐겁다! 콜옵이 택티컬이고 뭐고 그냥 흥겹다!
아쉬운 점과 단점
사격장 부재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움, 파츠 시험이 불가능하니 나중에 꼭 추가해줬으면 하는 요소
총기이름
괴악하긴 여전함, 미니박처럼 아주 못 알아먹을 이름이 아니긴 한데,
MP5를 C9이라고 적은 것 같은데... 거슬리긴 함.
킬 메달
조금 더 큼직했으면 좋을 것 같음. 너무 작아서 느낌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커다란 도장이 쿵쿵 찍히면서 "참 잘했어요!" 하는 것이 보고 싶음.
자막배경 부재
레터박스 같은 자막배경이 있어야 할 듯, 안 읽히는 것이 꽤 있다.
총기 디테일 및 애니메이션과 사운드
이건 왠지 모던1부터 갈수록 하향인 것 같은데...
트아같은 쌈마이함이 느껴진다만... 그래도 아쉽긴 함.
특히 CP9의 재장전 소리 너무 밋밋함, 처음에 버그난 줄 알았음.
이모지
애니메이션 좀 더 닦아야 할 듯, 너무 뻣뻣하다고 해야하나, 잘 안 어울림,
이모지 쓸 때 카메라가 너무 멀어져서 보기도 좀 그럼, 오버워치 따라한 건가
콜옵 모바일 보는 것 같아서 상하이 스튜디오의 마라향 좀 씨게 남. 실제로 인 게임에서 대기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쓸 곳이 없음.
워낙에 방방 뛰어다니니까 이모지 쓰다가 바로 머리 날라가고.
너무 안 어울리는 것도 있어서 보는 데 얼척이 없을 정도,
사진 보임? 저 진지한 붕대남이 손으로 총 만들어서 빵야빵야 하고 있다. 저거보고 실성한 듯이 웃었다. 아주 유쾌함.
괴악한 오퍼레이터
모던3의 블랙셀 스타일을 흉내낸 것 같은데, 그냥 블랙셀 이미지에 흉을 낸 것 같다. 더 날 흉은 있겠냐만은
출시할 때가 할로윈 시즌이라서 그런 것 같고... 의외로 브루투스랑 클라우스는 너무 좀비스러워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애들러랑 파크는 무슨 컨셉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음.
기본 백형 오퍼레이터 얼굴이 좀 밋밋해서 특색없는 것 같기도 함, 어디 언리얼 엔진의 무료 에셋 얼굴같기도 하고
그냥 스톤처럼만 내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인트로, 아웃트로 부재
스튜디오 찾아가서 샷건(AA-12)갈기고 싶음,
게임 시작전에 보여주는게
오홍홍 우리 여기서 한 바탕 해볼까요오~~??? 하고 난 다음에 냅다 스폰하고 한 판 끝나고 본다는게
이 아저씨 빵야빵야 댄스 타임이라고? 댄스 보고 내 전적 보는 게 끝??
백인 철모 아저씨들 탱크로 들이닥치던 컷씬이나, 해상침투하는 컷씬 어디 팔아먹은 거임??
이걸 까먹는다고??
인게임 UI
개인적으로 그닥 눈에 와 닿는 UI는 아닌 것 같음. 느낌이 콜옵 모바일 UI 그대로 이식한 것 같음, 블옵2,3 시절의 미래틱한 디자인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콜드워의 현실적? 사무적?인 UI가 더 분위기에 맞는 것 같음, 대신에 UI 가 작아져서 게임 자체에 집중하긴 편하긴 하다만...
그래도 단점으로 생각함. 너무 캐주얼해서 다른 버전으로 바꾸고 싶음.
튕기는 문제 및 로딩 및 핑? 패킷?
베타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가끔 총알이 씹히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한 번씩은 겪는 것처럼 보임.
오디오 씹힘
총 소리가 조금 애매한 것 같음.
바로 아래에서 총 쏘는데 어디 반대편 리스폰에서 쏘는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내가 말하는 건 들리는데, 바로 옆 오퍼레이터 말은 잘 안 들리고. 오디오 출력 자체의 문제가 좀 있는 듯.
이건 내가 옵션에서 조정해도 안 되는 것 같았음.
파츠 개성 부재
옛날 모던1처럼 오리지널 파츠 하나 씩은 있으면 좋겠음, 뭔가 많긴 한데 까보니까.
똑같은 거잖아....
애매한 점
옴니 무브먼트
연구가 많이 필요할 것, 콜옵의 무브먼트 자체를 바꿔버릴 시스템이라서 이후에 게임 체인저가 될 것 같음.
방방 뛰어야 해서 앞으로 지향사격이 중요해질 세팅도 연구할 것 같고,
이게 방향키로만 하다 보니까 조절하기가 은근히 빡셈
새로운 시스템이긴 한데, 이동 자체를 바꾸니 이걸 좋다고 할지 싫다고 할지 모르겠다.
이동속도 하향
옴니 무브먼트 도입 때문인지 플레이어 이동속도가 꽤 느려진 것 같음
이건 개인적으로 별로, 한 15%만 더 빨랐으면 좋겠음
다만 점프가 워낙에 멀리가서... 익숙해지면 괜찮을지도?
킬캠 스킵?
나만 그런진 모르겠다만 가끔 알아서 스킵하는 듯,
단점으로 적긴한데 내가 이건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지 확인을 못 해서 애매한 점에 넣었음
어쩌다 죽었는지 보고 피드백 좀 받아야 하는데
스폰
스폰 위치가 엄청 빠르게 바뀌는 듯, 덕분에 연킬 먹기가 만만찮음
다만 모던3처럼 내가 던진 수류탄에 내가 맞아죽는 그런 일은 없기에 애매한 점에 넣었음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건 좋은데 가끔 그게 싫기도 하고... 콜옵이 그렇지 뭐
백병전 상시 장비
달리기 속도가 안 바뀌는 것은 아쉽지만, 이건 멀티를 위한 요소보단 좀비를 위한 요소 같았음
레벨링 하긴 편하긴 하다만... 이게 인-게임에서 크게 유용하고 빛을 바라는 것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음.
백병전 무기 추가라고 해서 총 들었을 때 근접키를 누르면 칼 뽑을 줄 알았는데 개머리판으로 내려치고, 칼 뽑는 건 은근히 느리고...
여튼 애매하다. 게임 시스템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는 아닌 것 같음.
콜링 카드 중에서 주무기, 보조무기, 백병전을 순서대로 죽지 않고 킬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애프터마켓파츠?
설명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나와봐야 알 듯
렙을 더 올려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세 줄 요약>>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가끔 뭔가 엄청 싼맛남.
갑자기 콜옵 모바일을 콘솔로 돌리는 것 같은 느낌 같기도 하고
정식버전 나와서 뜯어먹어 봐야 더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지금으로는 꽤 재밌다.
이걸 비유로 해보면...
김밥천국에서 상호 바꿔서 사장이 새로운 김밥집을 냈음, 맛도, 인테리어도, 달라져서 새로 오픈을 했음.
궁금해서 시켜보는데 돈 크게 쓰긴 싫어서 김밥 한 줄만 포장으로 시킴.
먹었는데 맛있긴 함. 근데 사장이 참기름이랑 깨를 빠뜨린 것 같음.
그렇게 엄청 맛있는 집은 아닌데 하필이면 주변에 있는 분식집들 꼬라지가,
콩코드 - 무슨 무지개 김밥 쳐 만듬, 맛 없고 생긴것도 별로임, 본인은 이쁜이 김밥이라고 박박 우김
Xdefiant - 무슨 김밥이 알맹이는 한 두개 밖에 없는데 밥은 많이 넣어서 김, 대표메뉴가 100CM 우엉only 김밥임
오버워치2 - 주방장이 흑인으로 바뀐 이후에 뭔가 응대 별로고 맛도 별로여짐, 이 새끼 국 서빙할 때 엄지손가락 국에 넣어서 줌
헬다이버 - 불 조절 실패해서 얼마 전에 주방 탓다고 들었는데 그 때 이후로 뭔가 음식에서 가끔 잿가루 나오는 듯
퍼스트 디센던트 - 무슨 홍삼맛 같은 올드한 것 밖에 없는데 때깔만 곱고, 더럽게 비쌈
더 파이널스 - 나 포함 어느순간 부터 사람들 가게에 안 감
상권 꼬라지가 이 지랄 나서 맛있을 수 밖에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음...
난 아주 재밌게 하고 있음.
옛날 콜드 워처럼 방도 빨리 잡혀서 너무 좋음
맵에 뿌려놓은 요소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좀 기대됨
마지막으로
스티치 복장 입힌 벨
역으로 세뇌당한 스티치, 이젠 애들러 따까리
나만 그렇게 보이나? 여튼 즐겜했으면 좋겠음.
킬메달 여기서 더 커지면 개짜침
섹 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첫줄에서 뭔가 알수없는 느낌이 온다 싶었는데 패장연이노 - dc App
애프터마켓은 그냥 유지보수라는 뜻으로 쓰인거 같음 모부삼 특별파츠 같은 느낌이 아니라
ㅇㅎ... 이건 나중에 번역 수정하먼 좋겠네
원래 애프터마켓이 본체 제외한 부품 등등을 파는걸 말하는거임 원래는 자동차쪽 용어로 아는데, 총기시장에서도 많이 쓰임 ㅇㅇ
사격장은 유출에 있었고 브루투스랑 클라우스는 좀비캐맞음
오오... 정보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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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때문에 좆같아서 안찾아본다 십련아 작작해라
이해가쏙쏙되잖아콜슝좍아
혹시 플스 크플 온오프 기능 있냐?
있음, 온오프 가능함
무기밸런스가 좋은진 모르겠음
나쁘진 않고, 전작보다 선녀긴 한데... 괜찮은 것 같긴하고... 더 해보면 나도 의견 달라질 것 같음
장단점 애매한점 분석 동의하기가 어렵네 정말 주관적인 리뷰인듯. 지겹겠지만 2019 모부트 매칭 졸라 잘 되니 이거나 잠깐 하다가, 델타포스 연말 내년초에 오픈하면 그거로 갈아타면 될듯. 베르단스크 나오면 잠깐 맛보러 들리고 ㅋㅋㅋㅋ
콜옵 오랜만에 해서 오히려 그런 걸 수도, 난 콘솔로 해서 경험 차이가 심할 수도 있음, 적당히 걸러서 보셈, 반박 환영함
리뷰 알차노
국에 엄지 담가 주는게 개웃기네 ㅋㅋ
배틀라이플은 고증이지 게임상으로는 의미가 없는 분류지만
콩코드 비유 ㅋㅋㅋㅋㅋㅋㅋㅋ
맵디자인은 동의 못하겠다 상호작용도 최근작들이랑 비슷한거 같고
갖고오는게임들이 웃기네 ㅋ그게 콜옵이랑 비슷한 총겜이니? ㅋㅋㅋ - dc App
블랙옵스 6 에는 발소리 들림???
들리긴 함, 그래도 정식은 까봐야알듯
아 그래? 모던 워페어 3 땐 코버트 스니커즈 때문에 하기 싫어서 접었는데 출시 하고 리뷰보고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