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미화인지는 몰라도 그때 베르단스크하면서 게임에 불만이었던 부분은 1도없었던거같음 얘넨 왜 게임 잘만들어놓고 매년 신작을 내는거임?잘만든거 유지해가면서 파는것보다 걍 매년 게임찍어내는게 돈이 더 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