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블옵6 베타로 콜옵 처음 입문해본 뉴빈데 ak74 쓰고있음
다른 fps 해본 경험이 있어서 최대한 헤드라인 잡고 쏘는데, 이상하게 헤드에 2발 정도 쏴도 안죽는 경우가 너무 많음
구라 좀 보태서 몸에 다 박거나 힘들게 머리 쏘거나 ttk도 크게 체감이 안되는데, 서버 땜에 탄이 씹히는거임 아님 이겜이 원래 이런거임?
지금 블옵6 베타로 콜옵 처음 입문해본 뉴빈데 ak74 쓰고있음
다른 fps 해본 경험이 있어서 최대한 헤드라인 잡고 쏘는데, 이상하게 헤드에 2발 정도 쏴도 안죽는 경우가 너무 많음
구라 좀 보태서 몸에 다 박거나 힘들게 머리 쏘거나 ttk도 크게 체감이 안되는데, 서버 땜에 탄이 씹히는거임 아님 이겜이 원래 이런거임?
모든 총이 다 그런 건 아닌데 연사 되는 총들은 대체로 몸샷이랑 헤드샷 대미지 차이가 적음
총마다 다름
ak라서 좀 쌜줄 알았는데 아니네.. 걍 smg 개난사가 더 편한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