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이 버그가 더 적은거 같아서 엑박으로 2시간 정도 해봤는데
패드로 하려니까 뭔가모를 조작의 답답함이 있음
엑박에 키마를 꽂아
엑박 TV에 연결해둬서 귀찮음
tv면 패드 써야지 ㅇㅈ
그럴 수 밖에 없지
분위기도 한몫함. 주위다 키마쓰는데 나혼자 뭐하고 앉아있나 이런느낌?
엑박에 키마를 꽂아
엑박 TV에 연결해둬서 귀찮음
tv면 패드 써야지 ㅇㅈ
그럴 수 밖에 없지
분위기도 한몫함. 주위다 키마쓰는데 나혼자 뭐하고 앉아있나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