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게임패스로 해보고오는 길임
이거 전작느낌도 못살린것 같다는 기분이 확확드는데
내가 무감각해진거야? 아님 게임이 자극이 적은거야?
뭔가 게임 컨셉이 자극적이고 웅장함을 살린 것처럼 포장하고 표현하는데 정작 뚜껑열어보니
살짝 식어서 좀 눅눅한 상태로 배달된 치킨느낌임
못먹을 건 아니지만 생각했던 바삭하고 육즙터지는 자극적인게 아닌 느낌이 든다
대표적으로 선전하던 돌핀다이브도 사실상 몸 날리면서 움직임과 에이밍이 제한되니 되려 불편함마저 느껴짐
베타라서 그런건가 싶다가도 걍 베이스가 아쉬운 느낌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듯
모부3이 차라리 나음.
'못먹을 건 아니지만 생각했던 바삭하고 육즙터지는 자극적인게 아닌 느낌' 딱 이 비유가 맞는듯. 일단 나는 이정도로도 만족함
ㅇㅇ 호불호 씨게 갈림, 뭣보다 에임도 힘들고
뭔가 좀 번거로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