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플스로 ww2하던 아빠 어깨 너머로 콜옵을 알게됨끽해야 폰겜하던 애새끼한텐 ㅈㄴ신선한 충격이여서 그뒤로 콜옵에 대가리가 깨져가지고 블옵4부터 모부삼까지 다 샀었음지금은 반수준비하는 학식충인데 암만생각해봐도 시발 중2때 했던 모부트 이후로 추워, 뱅, 모부투, 모부삼 연타 때리맥이면서 시리즈가 운지만 하고있는거같음이번 블옵6이 잘나오길 바람.. 아무튼 그럼..
반수...?
일단 수특부터 펴자